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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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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04-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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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우 탄생 100주년 & 안재홍 서거 60주년 평택-제천 자매도시 상생 역사문화 교류
 글쓴이 : 문화원
(조회 : 3,287)  
   천관우.webp (10.5K) [2] DATE : 2025-04-30 15:37:51
천관우 탄생 100주년 & 안재홍 서거 60주년  평택-제천 자매도시 상생 역사문화 교류

두 민족 지성의 대화 : 민세 안재홍과 후석 천관우

1. 사업 목적 
 ○ 경기도 평택시 출신의 민세 안재홍 선생 서거 60주기와 충북 제천시 출신의 후석 천관우 선생 탄생 100주기를 맞아 자매도시간 역사 문화 교류를 통해 지역간 상생 협력을 증진하고자 함.
 
2. 사업 필요성 : 안재홍과 천관우의 인연
 1) 민세 안재홍
  ○ 민세 안재홍은 일제강점기 국내 독립운동을 이끈 대표적인 비타협민족주의자로 조선일보 주필과 사장을 지낸 언론인이며, 1930대 조선학운동을 주도했고 해방후에는 건국준비위원회 부위원장, 좌우합작 추진위원, 미군청정 민정장관, 2대 국회의원 등으로 활동하며 통일민족국가 수립에 노력했고 1950년 한국전쟁때 납북되어 1965년 평양에서 서거했고 대한민국 정부는 1989년 3월 1일 대한민국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함.

 2) 후석 천관우
  ○ 후석 천관우는 1944년 경성제대에 입학하여 한국사를 전공하였다. 해방 이후 조선일보 논설위원, 동아일보 주필, 한국신문편집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언론인으로 역사학자이다. 1951년 대한통신 기자로 언론계에서 활동하기 시작하여 한국일보와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편집국장과 주필 등을 역임하였다. 1971년 민주수호국민협의회와 1974년 민주회복국민회의의 공동대표로 반독재·민주화운동에 주력하였다. 유신체제하에서 한국사의 연구와 저술에 몰두하여 고조선과 삼한, 가야를 중심으로 한국고대사 연구에 기여했다.

 3) 안재홍과 천관우의 인연
 ○ 두 사람은 지사형 언론인의 맥을 잇고 있음.

 ○ 고대사와 실학연구의 지혜를 배우다: 천관우는 일제 말기에 도피중이던 안재홍을 만나 한국 고대사와 실학에 대해 사사받고 이에 자극을 받아 실학연구와 한국고대사 연구를 크게 발전 시킴.

○ 천관우는 1970년대 중반 이후 가택 연금상태에서 존경하는 선배 언론인이자 사학자였던 안재홍의 자료를 민세 부인 김부례 여사와 상의하여 『안재홍 선집』으로 간행하여 민세 연구와 자료 정리에 크게 공헌한 분임
○ 천관우는 1978년 창작과 비평 겨울호에 「안재홍 연보」게재를 시작으로 민세 연구에 토대를 놓은 분임.

3. 행사 개요
  ○ 일시 :  5월 23일 (금)오후 2시
  ○ 장소 : 제천문화원(제천시민회관 내) 3층 문화강좌실
  ○ 주최 : 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제천문화원
  ○ 후원 : 평택시/제천시/평택문화원/민세아카데미/평택지역언론사/제천지역언론사

4.행사 세부 일정(안)
  ○ 사회 : 김방 (전 국제대 총장/민세기념사업회 이사)
  - 내빈 소개                         
  - 기념사 :  강지원 (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윤종섭 (제천문화원장)
  - 축  사 :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의장)
            오중근 (평택문화원장) 등
  - 발  제 :  『 두 민족지성의 대화 : 안재홍과 천관우의 인연』
        * 황우갑 (한경국립대 백두산연구센터/교육학 박사)
  - 토론 1 : 현 제천문화원 자문위원 정삼철(전 충북학연구소장)
  - 토론 2 : 평택문화원 부설 평택학연구소장
  - 질의 응답
  - 기념 사진 촬영

*  오전 제천문화유산단지 관람 후 느티나무횟집 중식 후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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